7기 말씀학교 후기
정순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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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조회 238
꿈 같았던 3박 4일이었습니다.
캠프 기간 중에는 잘 몰랐는데 끝나고 나서 보니
그 동안 저희가 얼마나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휩싸여 있었는 지 알게 됩니다.
진짜 행복했던 것 같애요.
찬양하는 것도 너무 행복했고, 말씀듣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밥 먹는 것도 행복했고 삼겹살도 너무 맛있었고
그 곳에서 하는 모든 것이 참 기뻤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게 기쁠 수가 있을까 싶어요.
둘째, 셋째 날 밤에 저희 모두 큰 소리로 찬양하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새벽 늦게까지 춤을 추며 기뻐하던 모습..
은혜는 기억이라 했고 자아상을 이룬다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정말 그 때의 기쁨의 기억은 평생 제 기억 속에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에 대한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말씀 운동하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말씀을 사랑함이 너무 부족했던 제 모습에 많이 반성하고 회개했습니다.
회개 기도를 하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성경을 읽고 있는 제 뒷 모습이 보이는데
어깻죽지에서 희고 큰 날개가 솟아나오더라구요.
말씀과 함께라면 독수리 같이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다는 하나님의 음성이었습니다.
캠프 이후로 말씀 읽는 것이 너무 재밌어 졌습니다.
신기하더라구요. 예전과 달라졌어요.
정확히 제 심정을 표현할 수는 없지만 성경 읽는 것이 참 좋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이, 하나님의 숨결이 느껴지는 것 같애요.
기도도 바뀌었습니다.
은사론 시간에 목사님께서 기도하다가 감동 오는 한 단어를 붙들고 기도하면
방언 통변의 은사가 나타난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영광' 이라는 단어가 감동이 왔습니다.
붙들고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오면서 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한 단어를 붙들고 기도하니까 화려하지는 않지만 강력하더라구요.
앞으로 기도하면서 이 훈련을 계속 하려고 합니다.
기도가 더욱 풍성해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부활 신앙을 통해 침체되어 있던 저의 믿음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헌신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힘써서 봉사하고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헌신하기 전과 별반 달라진 것이 없어 보이는 제 상황에 낙심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보일 뿐이라는 것 알고는 있었습니다.
하늘에는 상급이 쌓여 있을 것이고, 하나님의 때가 되면 이 땅에서의 삶 가운데에도
주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릴 것이고 열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들지만
도무지 힘이 안 나더라구요.
몸에 힘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힘이 없었습니다.
상 주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했지만, 믿는 게 믿는 게 아니었습니다.
부활 강의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제 인생을 이러이러하게 이끌고 가고 싶으시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얼마나 저와 함께 하고 싶어 하시는 지, 얼마나 제 인생을 붙들고 싶어 하시는 지,
그 동행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원하시는 지를 마음에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했고 눈물이 막 났습니다.
이 음성을 듣고 나니 위에 적었던 낙심된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다시 힘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귀한 3박 4일이었습니다.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서 아쉽더라구요.
마음 같아서는 한 강의를 하루씩 12일 짜리 캠프로 하고 싶습니다.
이제 다시 세상 속으로 돌아왔는데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기름부음이 저의 삶 속에서 어떻게 나타날 지가 기대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 일하시는 모습이 저의 삶 가운데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
캠프 기간 중에는 잘 몰랐는데 끝나고 나서 보니
그 동안 저희가 얼마나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휩싸여 있었는 지 알게 됩니다.
진짜 행복했던 것 같애요.
찬양하는 것도 너무 행복했고, 말씀듣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밥 먹는 것도 행복했고 삼겹살도 너무 맛있었고
그 곳에서 하는 모든 것이 참 기뻤습니다.
하나님의 임재 때문이라고 믿습니다.
그렇게 기쁠 수가 있을까 싶어요.
둘째, 셋째 날 밤에 저희 모두 큰 소리로 찬양하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새벽 늦게까지 춤을 추며 기뻐하던 모습..
은혜는 기억이라 했고 자아상을 이룬다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정말 그 때의 기쁨의 기억은 평생 제 기억 속에 남아 있을 것 같습니다.
말씀에 대한 도전을 많이 받았습니다.
말씀 운동하는 교회를 다니면서도
말씀을 사랑함이 너무 부족했던 제 모습에 많이 반성하고 회개했습니다.
회개 기도를 하는데 환상이 보였습니다.
성경을 읽고 있는 제 뒷 모습이 보이는데
어깻죽지에서 희고 큰 날개가 솟아나오더라구요.
말씀과 함께라면 독수리 같이 힘차게 날아오를 수 있다는 하나님의 음성이었습니다.
캠프 이후로 말씀 읽는 것이 너무 재밌어 졌습니다.
신기하더라구요. 예전과 달라졌어요.
정확히 제 심정을 표현할 수는 없지만 성경 읽는 것이 참 좋습니다.
성경을 읽을 때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이, 하나님의 숨결이 느껴지는 것 같애요.
기도도 바뀌었습니다.
은사론 시간에 목사님께서 기도하다가 감동 오는 한 단어를 붙들고 기도하면
방언 통변의 은사가 나타난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래서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영광' 이라는 단어가 감동이 왔습니다.
붙들고 기도를 했더니,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이 오면서 저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한 단어를 붙들고 기도하니까 화려하지는 않지만 강력하더라구요.
앞으로 기도하면서 이 훈련을 계속 하려고 합니다.
기도가 더욱 풍성해지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부활 신앙을 통해 침체되어 있던 저의 믿음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하나님 앞에 헌신하려고 노력 했습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힘써서 봉사하고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헌신하기 전과 별반 달라진 것이 없어 보이는 제 상황에 낙심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보일 뿐이라는 것 알고는 있었습니다.
하늘에는 상급이 쌓여 있을 것이고, 하나님의 때가 되면 이 땅에서의 삶 가운데에도
주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릴 것이고 열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은 들지만
도무지 힘이 안 나더라구요.
몸에 힘이 없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힘이 없었습니다.
상 주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는 했지만, 믿는 게 믿는 게 아니었습니다.
부활 강의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제 인생을 이러이러하게 이끌고 가고 싶으시다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얼마나 저와 함께 하고 싶어 하시는 지, 얼마나 제 인생을 붙들고 싶어 하시는 지,
그 동행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원하시는 지를 마음에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너무 감사했고 눈물이 막 났습니다.
이 음성을 듣고 나니 위에 적었던 낙심된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다시 힘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귀한 3박 4일이었습니다.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서 아쉽더라구요.
마음 같아서는 한 강의를 하루씩 12일 짜리 캠프로 하고 싶습니다.
이제 다시 세상 속으로 돌아왔는데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기름부음이 저의 삶 속에서 어떻게 나타날 지가 기대됩니다.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 통하여' 일하시는 모습이 저의 삶 가운데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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