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트 말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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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냥 신기합니다..
김은호 2012-09-24 추천 0 댓글 1 조회 262
불과 7개월전 방언은사를 받은제가...

목사님의 방언은사 ,사역하실 때 제가 있었다는게 넘 신기합니다.

처음에 목사님께서 저를 호명하실때 앞이 캄캄하더군요..

아니,  제가 잘못들었으리라 생각을 하고 싶었습니다.

한마디로 당황, 황당 그자체 였지요.....7개월 전 순영자매의 손에 끌려 방언은사를

받은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역시 저 한테는 아직이라는.....생각이 앞섰지요.

이번 또한 마찬가지 였답니다.

전 성도이고. 방언의 은사를 받을실 분은 집사님!

또 다른 분 곁에는 신앙생활이 깊으신 분들이 많으신데..제곁에는 권사님 한분만 계시고..

와! 이거 뭐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것 같다".....

난 못해!!!

하지만 하나님께 의지 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목사님의 가르침에 따라 믿음을 가지고 순종하기로... 다시금 마음을 가다듬었지요.

먼저 집사님 어깨에 손을 얹고 기도했지요....

마냥 기도했습니다.

처음은 기도가 안돼더군요. 한참동안 안수하시는 주님의 손 만 보였어요...

뭔가가 막혀있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때 하나님! 은총과 은혜를 베푸소서 하면서 기도를 했을때 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좌에 앉아 계시고, 그 주위에 천사들이 서있는 광경이 보였습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내가 앞에 있는데, 네가 하고픈 말을 해보라 하시는 겁니다.

저도 그때 기도 했습니다. 말씀하세요..하나님이 앞에 계신데 언제 말하려고 하는 겁니

까? 말씀하세요...

그렇게 기도 드린던중...인자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감명을 받았답니다.....

 어느덧 제 눈에서는 기쁨의 눈물이 흐르더군요....잠시 후 기도가 끝난후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방언의 은사가 왔다고 하시는 겁니다.

아멘! 아멘! 전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목사님 사역하시는 곳에는, 항시 하나님이 함께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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