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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트 말씀학교 8기 소감 및 간증_ 채해원
채해원 2012-11-02 추천 0 댓글 1 조회 218
확실한 나의 하나님을 찾는 시간이 되었다.

Lordship에 대하여 알게 하여 주신 것 같다.

어느날 기도중에 갑자기 역대상의 말씀이 생각났다.

에벨은 벨렉과 욕단을 낳았고 벨렉은 서로 가고 욕단은 동으로 갔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하나님께로 부터 모든 것이 나왔다는 얘기라 하셨다.

그 다음날 또 그 말씀과 함께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고 에벨은 벨렉과 욕단을 낳았다.

그 다음날 셈의 족보까지 보여주셨다.

그 순간 태초의 천지창조 때 이미 하나님을 날 택하셨다는 믿음이 생겼다.

태중에 날 택하셨다는 믿음은 있었지만,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태초에 날 택하셨다는 믿음이 확실히 느껴졌다. 믿어졌다.

그 많은 세월 날 지켜보시고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깨닫는 순간이었다.

그 인내의 세월이 느껴지는 듯 했고 그 헤아릴 수 없는 긍휼을 느끼며 감사의 눈물이 흘러나왔다.

언약을 주시며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

나의 정체성을 보여주시고 내 모든 삶의 구속사 처럼 흘러가는 나의 하나님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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