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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앗을 심는 사람
운영자 2018-08-26 추천 1 댓글 0 조회 31

누군가는 뒤에 오는 세대를 위해 씨를 뿌려야 한다.

또 누군가는 미래를 위해 거름이 되어야 한다.

그렇게 꽃을 피운 미래 세대는 자신을 위해 씨를 뿌리고

거름이 되었던 선조들을 건국의 정신으로 삼는다.

몸은 비록 죽었어도 희생자의 정신은

그렇게 역사와 함께 부활하는 것이다.

                                                           - 이덕일, 근대를 말하다-

 

 

17세겔,

예레미야가 토기장이의 밭의 값입니다.

그 증서를 토기에 담아 많은 날 동안 보존케 하라

70년 후 돌아올 민족에 대한 주의 음성을 듣고 심은,

소망을 씨앗입니다.

 

은 사백 세겔,

아브라함이 산 헤브론의 막벨라 굴과 밭의 값입니다.

137세 이미 거부인데도 단지 그곳만을 소유합니다.

가나안은 땅이지만 목적은 본향이기에.

 

소유가 보다 존재였습니다.

두 사람 모두 단지 본향을 가는 나그네 였습니다.

 

아브라함을 묵상하다가,

예레미야를 묵상하다가,

성령 하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울며 씨를 뿌리는 나가는 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로다

헤브론= 교제, 친구

하나님과 교제하는 세대를 위해 너의 밭을 사라.”

주여, 씨앗을 심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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