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트 말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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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감사합니다
황의연 2012-03-04 추천 0 댓글 2 조회 261

PC방 불빛은 어두워서 완존 독수리 타법   ~울 아저씨는 회원 가입한다고 옆에서

열심히 두드리고 있습니다 .

이런 시간 갖게 해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상상해 보시라 나란히  앉아서 기판 두드리고 있는 ~요즘 난 허공에 붕 떠있는 기분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절로 웃음이 나옵니다. 감사 감사   ~ ~ ~ 몇년동안 기도는 해왔지만 막상 응답받고

나니 아직도 믿기지 않고요 정말 수지 맞았다,라고 고백합니다.믿고 구한것은 다 받은줄로
알라 '성경 구절이 생각납니다..꿈만 같은 요즘의 나의 고백은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라고 매일 매일의 나의 고백입니다..

천하보다도  한 생명을 귀하게 여기신 주님!우리의 신음소리 마저도 그냥 흘러 보내지

않으시고 듣고계시며 항상 제 옆에서 계신 주님 그냥 감사의 눈물만 나올 따름입니다 .

세상에서 느낄수 없는 이 기쁨은 누려 보시는 분 들은 아실거예요.

우리 주님께서는 미리 준비하시고 가장 적절할때 주십니다.교회 나온지 얼마 안되서

말씀학교 까지 참석 할수 있는 은혜까지 주시니 상상 이나 했겠습니까?

셋쩨날 밤 늦게 도착해서 말씀 듣다 목사님께서  방언 못받은 분들은 앞으로 나오라고

할때 나가라고 울 아저씨 떠 밀었더니 믿은지 얼마나 됐는데 나가라고 하느냐고

하더라구요.

안 나갈려고 하는걸 순영자매 가 팔짱끼고 앞에 까지 데리고 나갔죠.

손 얹고 기도 시작할때 울음소리가 내 귀에 들렸어요. 난 울 아저씨의 울음 소린줄 처음엔

몰랐습니다.

나중에서야 알았죠.아~ 아버지께서 만지시는구나, 하고 생각하니까 넘 기뻐

아버지 감사 함니다.라는 고백이 나왔습니다 .

내손을 꼬옥 붙들고 흐느끼면서 기도 하는 모습을 보시는 우리 하나님 께서는 얼머나 기뻐

하셨을까요 ~~~함참 있다 휘청거리더니 서있질 못하겠다면서 들어가자고 날 이끌더군요.

자리로 들어가서도 계속 울음소리가 그치질않았습니다

몇년전 처음 기도 할때는 그냥 구원시켜 달라고 했었고 시간이 지나면서 기도가 바뀌더군

요.

주님께서 만지셔서 주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작품으로 만들어 달라구요.또 시간이 흐르면

서는 큰 믿음의 사람으로 큰일하게 해달라고~ 믿음의 동역자가 되게 해달라고 부르짖는

눈물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셨습니다.말씀학교 때 했던 방언 기도가 지금은 안된다

고 투정하는 모습을 볼 때면 그냥 웃습니다.

기대합니다 .월미의 큰 그릇으로 많은 일들을 하실것을 또 저희 아저씨 구원을 위해서

맬 저녁마다 기도해주신 중보기도 팀과 하루도 빼지 않고 기도 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감사 드립니다.








































게서 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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