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기 치치트 말씀학교를 준비하며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하나님께서 얼마나 크고 얼마나 강하게 역사하시길래 방해가 많은가 싶었습니다.
역시나... 이번 치치트 말씀학교는 정말 역대 최고였습니다.
6기 치치트 말씀 캠프때 집회 공간에 가득 찬 하나님의 임재, 그 묵직하고 꽉 찬 느낌이 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고 생생한데..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7기 치치트 말씀학교의 하나님의 임재는 6기 치치트를 뛰어넘는 그것이었습니다.
회가 거듭될 수록 하나님의 임재는 크고 강력해지네요. 정말 하나님께서는 최고의 것으로 주시길 원하시는 분임에 감사합니다!!!
첫째날, 둘째날, 셋째날
찬양을 할때 하나님의 임재로 제 손이 떨렸고, 기름부으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첫째날 밤.
Back to the Bible을 들으며, 주님이 그렇게도 사모되더랍니다. 정말 주님밖에 나를 이끄시고, 세우시고, 고치시고, 힘주시고, 위로하시고, 높이 날게하시는 분이 없음을 알고, 간절히 붙잡게 되었습니다.
기도하며 간절히 원했습니다. 주님만이 나의 소망임을 진심으로 고백하며 간절히 붙잡았습니다.
처음이었습니다. 하나님앞에 그토록 간절했던 적은...
하나님의 말씀은 내 마음에 간절한 그 무엇을 불어넣었습니다.
둘째날.
아침강의로 예수님의 보혈에 대한 말씀을 듣고, 오후강의전 찬양을 하는데, 뭔가 달랐습니다. 모두함께 주님께 올리는 찬양이 힘이있음을 느꼈습니다.
밤에는 <구원>을 주제로 깊은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은 들어도 들어도 새롭고 또 새롭습니다. 들었던 것이고 아는것인데도, 제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깊게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이 예전보다 깊게 이해되니까 좋았습니다.
그날 밤 기뻐 뛰며 찬양했습니다. 그토록 신나게, 그리고 진정으로 기뻐하며 주님을 찬양하고 주님 앞에서 찬양했던 적이 언제였는지... 정말 기뻤습니다. 내 마음속 깊은 곳에서 기쁨의 웃음이 나왔습니다.
주님안에 한 가족이라고, 옆사람이랑 손 잡고 기도하라고 그랬을때, 정말 손잡은 사람들이 가족임이 느껴졌습니다. 맞잡은 손을 통해 기름부음이 내게 전달 됨을 느꼈습니다.
그날 밤 목사님께서 안수하시자마자 하나님의 임재로 쓰러져서 엎드려 있는데, 하나님께서 정말 크게 기름붓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 자신이 참 못났다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크게 기름부으시는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는 인자와 사랑에 감격하고 죄송하고 또 감사한 마음과 함께 내 속 깊은 곳에서 울음이 터져나왔습니다. 엎드려서 가슴 깊은 곳에서 터져나오는 울음을 뱉어냈습니다.
신기했던 것은 눈물은 나지 않는데,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나에게 인자하신 하나님을 생각할 때 가슴 깊은 곳에서 눈물없는 울음이 계속 터져나왔습니다.
셋째 날.
<하나님 음성 듣는 법>강의를 들으며, 말씀을 통해 하나님 음성을 제대로 듣고있다고 생각했던 저에게 하나님 음성을 잘못들을 수 있을만한 잘못된 요소가 나에게 있음을 깨닿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말씀학교 후에 성경을 읽으니까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성경말씀을 읽으며 더 정확하게 하나님 음성을 듣게 됩니다.
오늘도 그날 배운대로 성경을 읽는데, 66권 말씀을 통해 내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명백히 들었습니다.
너무 좋습니다. 매일 매일 66권 말씀을 읽을때마다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는것이.
<하나님 음성 듣는 법>을 통해 내 기도의 자세가 달라졌습니다. 기도의 느낌이 달라졌습니다. 말씀 읽는 느낌이 확실히 달라졌습니다.
예전보다 치우치거나 잘못들을 위험성이 제거되어서 하나님의 음성을 더 잘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순종의 중요성도 알았습니다.
<특강>시간에는 내 공부방법에 대해 보완할 점과 고쳐야할 점을 알게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영적성장>강의를 들으며, 예전에 많이 들었던 성령을 경험하는 최고봉. 성령님과의 교제 단계를 듣는데, 어느때 보다도 사모되었습니다. 성령님과 교제하며 살게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치치트 말씀학교때 배운대로
오늘 집이 이사를 가기전 방을 구하러 다니며 정말 성령님과 교제하며 구하러 다녔습니다. 그랬더니 결과가 달랐습니다. 막을 건 막으시고 열릴것은 열으시고 가장 좋은 곳으로 인도해주셔서 집을 잘 구했습니다.
이것이 일상이 되면 정말 삶이 풍성할것 같습니다.
성령과 함께하는 성령행전이 쓰여질 거라 믿습니다.
그날 밤 하니님의 임재속에 기뻐 뛰며 찬양하였습니다. 찬양가운데 임재하시는 주님을 느꼈습니다.
말씀이 끝나고 또 기뻐뛰며 찬양했는데, 페트라 친구들이 뛰며 찬양하던 그 순수하고 열정적인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찬양이 끝나고 기도하다가, 목사님께서 안수하시자마자 하나님의 임재로인해 앞으로 쓰러졌습니다.
쓰려져 있는데, 임재가운데 성령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하시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잘못에 대한 죄책감에대해 말씀하셨습니다. 던져버렸고 잊었고 지난것이니 더이상 생각하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원수가 죄책감이라는 화살을 쏠때마다 무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원가서 어떻게 지내게 될것이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은총을 입을 것인지 감동해주시고.
또 내가 어떻게 살면 하나님 앞에 큰 복을 받는지도 성경말씀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역대 최고 치치트 말씀학교였습니다.
3박4일이 짧은 1박2일같았습니다.
치치트 말씀학교때마다 임재하시는 그 하나님.
말씀을 통해 내게 찾아오시는 하나님.
강한 임재를 통해 나를 만지시는 하나님.
3박4일 이번 치치트 말씀학교가 역대 최고였습니다.
앞으로 진행될 치치트 말씀학교도 역대 최고가 될거라 믿습니다.^^


댓글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