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치치트 말씀학교 후기!
김태동
201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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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0
이번 말씀학교는 정말 뜨거웠던것 같습니다. 기도원 입구에 있던 시편 말씀처럼 저희들의 입을 크게여니 하나님께서 채워주신것 같습니다.
1. 찬송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현장이었습니다. 모두가 마치 다윗처럼 전심을 다해서 찬양을 드렸습니다. 저같이 다른 사람들 앞에나서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운동신경도 좋지 않아서 점프도 잘못하는 사람을 그렇게 높이 뛰게 해주시고 앞으로 달려나가서 찬양하게 하신것은 다 성령님께서 부어주신 열정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다같이 하나님께 뛰며 찬양한 것처럼 기도원안은 완전히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즐겁게 뛰어본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시원하고 신기하게 또 지치지도 않았습니다. 이것들이 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들의 부끄러움을 버리고 하나님을 찬양하게해주신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2. 말씀
솔직히 저는 군대가기전에 치치트 말씀학교를 들어본 이후로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한번들은것도 그 당시에는 저 스스로가 많이 부족하고(물론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성경의 지식도 거의 없어서 깊이 있게 나아가지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만은 그런 겉핧기식에서 벗어나 제대로 말씀학교를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저에게 그런 열정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하나님의 말씀은 밤새도록 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성령님께서 제가 들을수 있도록 도와주신것이지만 전혀 졸리지가 않았습니다.
제단과 샘물에서는 제가 정말로 큰 죄인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각인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그런 저에게 짐승의 피를 흘리고 가죽옷을 입혀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벨이 피의 제사를 드린것처럼 제가 일상가운데에서 예배를 드릴때에도 피가 있는 예배를 드려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죄의 달콤함에 빠져 불안과 걱정이 들어오게되었는데 이를 보면서 너무나도 공감이 되고 그래서 죄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높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 너무 부족해서 항상 죄가운데에 있지만요....ㅋ
구원론에서는 구원을 계획하시고 완성하시고 실행하시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크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고레스를 150년전부터 준비한것처럼 나의 구원을 영원전부터 준비하고 계셨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은혜가 되고 정말로 내가 하나님앞에서 주장할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주일 2부예배 때 배운 계시록의 대환난이 생각나면서 그런 참담한 상황에서 나를 구별해주신 하나님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진리의 음성과의 교제에서는 하나님의 음성과 나의 생각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은 성경66권을 통한다는 것과 하나님의 감화감동으로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 음성에 순종하는 사람에게 더 말씀하신다는 것을 듣고 도전을 받았습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의 음성을 얼마나 순종하는가에 대해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제사보다 순종을 더 좋아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의 음성에 따라 사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지막날의 설교가 정말로 좋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은 결국 우리들이 천국에서 살아갈 영원을 준비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를 성적표로 가지고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에 가더라도 누리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시들어도 정말로 좋은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래야하는것은 이세상의 욕심이 아니라 다시 올 하나님나라를 기대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서 다 설명하지는 못했지만 말씀학교에서 배운 많은 말씀은 정말로 유익하고 최고였습니다.
3. 기도
찬양과 말씀이 모두 은혜가 넘쳤던 것처럼 기도하는 시간에도 은혜가 너무나도 가득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3일째 밤에 하나님의 임재에 눌려 쓰러졌는데 그 날 차가운 바닥이었고 그리 편한 자리도 아니었는데 너무나도 편하다는 것을 느꼈고 마치 하나님의 품에 안겨 있는 것처럼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저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시는 것만 같아서 저도 계속해서 사랑한다고 작은 소리였지만 속삭였었는데 그 날의 시간들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자리에서 저같은 죄인과 만나주신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제가 쓰러질때 너무 세게 넘어져서 다치지 않았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저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그 다음날 형들이랑 같이 목욕탕을 갔는데 등에 크게 피멍이 들었더군요. 그런데 놀라운것은 제가 피멍이 들었을거라고 전혀 생각도 못했고 그날 형들이 말안해주었으면 아마 몰랐을 겁니다. 그 정도로 저는 이상이 없습니다.
3박4일의 말씀학교는 저에게는 정말로 뜻깊은 시간이 었습니다. 앞으로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좀 아쉬운 점이있다면 누구나 동일하겠지만 12강을 다 듣고 12개의 검을 모두 얻고 싶다는 점입니다. 다음에는 정말 12개의 검을 가질수 있게 더 많이 배웟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다음 말씀학교 때도 만나요!!
1. 찬송
그 어느때보다 뜨거웠던 현장이었습니다. 모두가 마치 다윗처럼 전심을 다해서 찬양을 드렸습니다. 저같이 다른 사람들 앞에나서는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운동신경도 좋지 않아서 점프도 잘못하는 사람을 그렇게 높이 뛰게 해주시고 앞으로 달려나가서 찬양하게 하신것은 다 성령님께서 부어주신 열정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다같이 하나님께 뛰며 찬양한 것처럼 기도원안은 완전히 축제의 장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즐겁게 뛰어본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시원하고 신기하게 또 지치지도 않았습니다. 이것들이 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고 생각하고 우리들의 부끄러움을 버리고 하나님을 찬양하게해주신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2. 말씀
솔직히 저는 군대가기전에 치치트 말씀학교를 들어본 이후로 제대로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한번들은것도 그 당시에는 저 스스로가 많이 부족하고(물론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성경의 지식도 거의 없어서 깊이 있게 나아가지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만은 그런 겉핧기식에서 벗어나 제대로 말씀학교를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저에게 그런 열정을 불어넣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하나님의 말씀은 밤새도록 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성령님께서 제가 들을수 있도록 도와주신것이지만 전혀 졸리지가 않았습니다.
제단과 샘물에서는 제가 정말로 큰 죄인이라는 사실을 다시한번 각인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그런 저에게 짐승의 피를 흘리고 가죽옷을 입혀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아벨이 피의 제사를 드린것처럼 제가 일상가운데에서 예배를 드릴때에도 피가 있는 예배를 드려야겠다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담과 하와가 죄의 달콤함에 빠져 불안과 걱정이 들어오게되었는데 이를 보면서 너무나도 공감이 되고 그래서 죄에 대한 경각심을 더욱 높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 너무 부족해서 항상 죄가운데에 있지만요....ㅋ
구원론에서는 구원을 계획하시고 완성하시고 실행하시는 삼위일체의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도 크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고레스를 150년전부터 준비한것처럼 나의 구원을 영원전부터 준비하고 계셨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은혜가 되고 정말로 내가 하나님앞에서 주장할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 그리고 주일 2부예배 때 배운 계시록의 대환난이 생각나면서 그런 참담한 상황에서 나를 구별해주신 하나님이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진리의 음성과의 교제에서는 하나님의 음성과 나의 생각을 구별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웠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은 성경66권을 통한다는 것과 하나님의 감화감동으로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 음성에 순종하는 사람에게 더 말씀하신다는 것을 듣고 도전을 받았습니다. 나는 과연 하나님의 음성을 얼마나 순종하는가에 대해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제사보다 순종을 더 좋아하시는 것처럼 하나님의 음성에 따라 사는 사람이 되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지막날의 설교가 정말로 좋았습니다. 이 세상에서 사는 것은 결국 우리들이 천국에서 살아갈 영원을 준비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았는가를 성적표로 가지고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천국에 가더라도 누리는 정도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다시들어도 정말로 좋은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바래야하는것은 이세상의 욕심이 아니라 다시 올 하나님나라를 기대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서 다 설명하지는 못했지만 말씀학교에서 배운 많은 말씀은 정말로 유익하고 최고였습니다.
3. 기도
찬양과 말씀이 모두 은혜가 넘쳤던 것처럼 기도하는 시간에도 은혜가 너무나도 가득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3일째 밤에 하나님의 임재에 눌려 쓰러졌는데 그 날 차가운 바닥이었고 그리 편한 자리도 아니었는데 너무나도 편하다는 것을 느꼈고 마치 하나님의 품에 안겨 있는 것처럼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저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시는 것만 같아서 저도 계속해서 사랑한다고 작은 소리였지만 속삭였었는데 그 날의 시간들은 절대로 잊어버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그자리에서 저같은 죄인과 만나주신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제가 쓰러질때 너무 세게 넘어져서 다치지 않았냐고 많이들 물어보시는데 저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그 다음날 형들이랑 같이 목욕탕을 갔는데 등에 크게 피멍이 들었더군요. 그런데 놀라운것은 제가 피멍이 들었을거라고 전혀 생각도 못했고 그날 형들이 말안해주었으면 아마 몰랐을 겁니다. 그 정도로 저는 이상이 없습니다.
3박4일의 말씀학교는 저에게는 정말로 뜻깊은 시간이 었습니다. 앞으로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좀 아쉬운 점이있다면 누구나 동일하겠지만 12강을 다 듣고 12개의 검을 모두 얻고 싶다는 점입니다. 다음에는 정말 12개의 검을 가질수 있게 더 많이 배웟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다음 말씀학교 때도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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