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트 말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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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트 말씀학교 후기~^^###
김순영 2012-03-04 추천 0 댓글 1 조회 250
요즘 너무나도 마음이~허했습니다~초신자의 마음인지~모르겠어요~

나만에 생각에 사로잡혀~ 문득 내가 무얼하고 있는거지??  내 나이가 몇인데~

애들이랑 내가 모하고 있는거지?? 할일도 많은데~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그냥 머리속에 잡다한 생각이 들어와 날 지배하고, 그방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치치트 말씀학교도 늦게라도 가기로 접수는 했는데~ 하루가면 모하나~

처음부터 듣는것도 아니고 중간에가는 것도 그렇고, 걍 집에서 쉬고 싶다~라는 생각이~

그래서 말씀학교 가는 당일 안가는 쪽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근데.......

강해연 집사님께서 헉!! 회사까지 절 데릴러 왔더라구요!!음...가지않을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3~4시간 끝에 도착한 치치트 말씀학교 현장~ 진짜 마치 콘서트

현장과도 같은 이들의 모습들이 그동안의 강남월드 미션과는 좀 생소하고, 어섹하고,

같이 어울릴수 없는 분위기였습니다! 제 마음이 그때까진 그랬던거죠~

그렇지만 그 사람들의 표정을 봤어요~하나같이 너무 행복해보이고, 즐거워 보이고, 성령

의 임재가 가득 넘치는 상황이었죠~제가 처음 교회에와서 파워 리트릿에 참여 해서

느꼈던 그런 느낌이랄까?? 그때부터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처음 마음 갔게 해달라고~

지금의 저는 제가 아니지 않냐고~부어주시라고~제가 아니잖아요~ 저도 저들과 같이

부어주세요~"하며 한참을 울면서 기도하는데~명석이가 옆에서 이불을 덮고

쓰러져있더라구요~ 순간 예수님 옷자락 잡아서 구원받은 여인처럼 명석이 이불이라도 잡

으면 그아이처럼 성령으로 빛나는 삶을 살수 있을까 하여 이불을 잡았다는..ㅋㅋ

그렇게 울며 기도하다 잠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명석이가 그러더군요~

누나 누나얼굴에서 빛이나요! 저도 느껴지더라구요~제 눈에서 다시금 빛이 나고 있음을...

그 뒤에 찬양이~ 말씀이~ 멈쳐버렸던 감동이 다시찾아오고 말라버린 내눈의 눈물이

하염없이 시도때도 없이 다시금 흐르네요~하나님 다시 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 쵝오~쵝오~쵝쵝쵝오~^^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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