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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꽃보다 아름답다
운영자 2017-05-07 추천 1 댓글 0 조회 48

"만일 어린이가 비평과 함께 살면 그는 정죄라는 것을 배운다.

만일 어린이가 증오와 함께 살면 그는 싸우는 것을 배운다.

만일 어린이가 고통 속에 살면 그는 자학을 배운다.

만일 어린이가 수치 가운데 살면 그는 죄책을 배운다.

만일 어린이가 관용과 함께 살면 그는 참된 것을 배운다.

만일 어린이가 격려와 함께 살면 그는 자신감을 배운다.

만일 어린이가 칭찬과 함께 살면 그는 감사를 배운다.

만일 어린이가 공정한 가운데 살면 그는 정의를 배운다.

만일 어린이가 안정한 가운데 살면 그는 믿는 것을 배운다.

만일 어린이가 인정받으며 살면 그는 스스로 사랑함을 배운다.

만일 어린이가 용납되는 환경 속에서 우리와 함께 살면

그는 세상에서 사랑을 발견하는 것을 배운다.” (무명의 글)

 

 

위 글을 읽을 때 자녀들을 생각하며 감사와 미안함과 뒤돌아봄과

결단이 교차하는 것을 봅니다. 부모는 자녀의 교과서입니다.

꽃보다 아름답지만 꽃보다 연약한 것이 아이들입니다.

꽃은 하나님께서 창조해 주신 그 모습 그대로를 보존합니다.

스스로의 방법으로 분장을 하거나 꾸미지 아니하고도 아름답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처럼 고운 옷을 입지 않아도 귀엽고 아름답습니다.

 

꽃은 사람을 속일 줄 모릅니다.

어린이의 세계는 어른들 세계처럼 중상모략이 없는 세계입니다.

가면을 쓰고 겉과 속이 다른 이중구조의 복잡하고

골치가 아픈 것을 모르는 세계입니다.

인기 전술을 쓰거나 자리다툼을 모르는

아름답고 순진한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정직하지 못하고 진실하지 못한 사람과 만나면 기쁨이 사라지고

마음을 털어놓고 이야기를 나누기조차 싫어집니다.

그러나 순진한 어린이는 만나기만 해도 즐겁습니다.

어린아이는 언제 만나도 즐겁고 함께 지내면 더 즐겁습니다.

정직하고 순진하기 때문입니다.

 

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고 귀중한 것은

꽃보다 더 아름다운 어린이입니다.

어린이는 인생의 계승자, 소망의 씨앗, 내일을 밝히는 등불,

남자와 여자가 사랑해서 이룩하는 오직 하나의 진실입니다.

우리 모습도 이런 순수가 회복 되었으면 싶습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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